PERMANENT EXHIBITION
상설전시
독립관과 의열관을 중심으로 1894년 갑오의병부터 1945년 광복까지 이어진 경북 독립운동의 흐름과 인물을 소개합니다.
독립관
1894년 갑오의병부터 1945년 조국 광복 때까지 51년간 펼쳐진 경북 사람들의 국내외 독립운동이 담겨 있습니다. 의병항쟁을 시작으로 국채보상운동, 자정순국, 만주지역 항일투쟁, 6·10 만세운동, 의열투쟁, 한국광복군 등 경북 사람들의 쉼 없는 항일투쟁과 관련 유물을 소개합니다.

독립관 안내도

독립관 내부




의열관
의열관은 안동 독립운동의 뿌리가 된 전통마을의 항일투쟁을 전시하고 있는 전시실과 되살아나는 불씨, 나라 위해 목숨 바친 경북 사람들의 51년 독립운동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추강영상실, 유아를 위한 교육과 체험공간인 새싹교육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열관 전체 안내도
전시실 내부




추강영상실


새싹교육실
2017년 기념관 재개관과 함께 유아들을 위한 교육과 체험공간인 새싹교육실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독립운동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사랑을 가르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새싹교육실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