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통일서원제 행사 참석 후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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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군사학과 장순배교수입니다.
'24년 10. 2.(수) 제46회 통일서원제 행사 참석 후 가슴 벅찬 감동과
감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의 표현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삼국통일의 위업을 기리고, 조화로운 통합의 정신을 계승하여
대한민국의 화합과 남북통일의 염원을 담은 실현성을 다짐한 행사였습니다.
대구, 경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육군본부와 협약을 한 명문 영남대학교 군사학과에서 장군을 꿈을 갖고
정진하는 장교후보생들에는 매우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행사 구성 면에서 신라고취대 공연을 통한 통일이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는 희망이 솟았고,
4차원 시대에 부합된 AI 통일 영상 시청, 통일 결의문 낭독,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통일염원 한마음 퍼포먼스와
끝으로 다 같이 하나가 되어 통일을 이루자는 우리의 소원 노래 제창 등 참으로 보기 드문 가슴 뭉클한 행사였습니다.
제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기를 많은 것을 배웠고, 느꼈고, 야전에서 행사를 진행하는데 본을 보여주는
매우 유익한 행사였다고 합니다.
특히 전반적으로 행사 안내, 진행, 행사 후 지원 등 후속조치까지 체계적이고,온 정성으로 감동을 준
김연록 팀장님께 제자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연록 팀장님께서는 철저한 후보계획에 의하여 3~4회 걸쳐 행사참석 인솔자와 소통을 통한 의문점 해소,
학과 운영을 고려한 사전 행사 참석 협조, 차량지원 시간 및 도착위치, 당일 기상을 고려한 복장 준비,
차량 기사선생님께 이동간 안전대책 강조, 행사 간 출입문을 고정하는 하단부 고리에 넘어짐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대책 강구요원 위치 및 접근시 위험 경고, 경주지역 특성과 맛집을 고려한 중식 장소 사전 확인 및 선정,
식사 중간에 확인, 복귀 목적지 도착 유무확인 등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계획적이고, 세밀하고,
꼼꼼하게 챙기는 대단한 팀장님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끝으로 경상북도 호국보훈재단의 영원한 발전과 시민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늘 기쁨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대구에서 장순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