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독립운동사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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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개로 등록을 하게 되어 3일간의 의론과, 영화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답사하였다.
두 강사님들의 내공이 쌓인 훌륭한 강의 내용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세 편의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을 피와 죽음이 있었는지 새삼 느꼈으며
그런 현장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국가적인 관심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안정되어 더 많은 의론과 체험으로 젊은이들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을 심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이런 시간을 제공해 주신 관계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박열님 ,가네코 후미코님, 하늘나라에서는 아름다운사랑을 하시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