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정기 학술회의와 연구공모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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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독립운동의 으뜸, 경상북도를 열어갈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2018년 정기 학술회의와 연구공모 발표회 개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김희곤)은 2018년 11월 16일(금) 오전 10시 30분 기념관 연수강의실에서 2018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정기 학술회의를, 11월 17일(토) 오전 09시 기념관 국민대표회의실에서 연구공모 발표회를 개최한다. 독립운동사 전문 연구자가 참여하는 정기 학술회의는 ‘1910년대 경북인의 항일투쟁 연구’라는 대주제로 열리고, 경북독립운동사 연구의 대중화와 신진연구자 발굴·양성의 장인 연구공모 발표회는 경북독립운동사 관련 인물·단체·사상 등 자유주제로 구성되었다.
11월 16일(금) 오전 10시 30분 연수강의실에서 열리는 2018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정기 학술회의는 모두 6개의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오전에는 특별주제로 원광대학교 김주용 선생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학예연구부 강윤정 부장이 1910년대 경북인의 만주망명과 생활, 그리고 그 사적지를 찾아내는 과정과 이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방향을 모색한다. 오후에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학예연구부 한준호 차장과 충남대학교 이성우 선생,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학예연구부 김주현·신진희 과장이 1910년대 경북인의 항일투쟁을 연구하여 발표한다. 국민대학교 이계형 선생의 사회로 진행되고, 좌장으로 충북대학교 박걸순 선생을 모셨으며, 각 주제의 개별 토론은 경북대학교 외래교수 권영배 선생, 전 대경대학교 권대웅 선생,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박민영 선생,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강윤정 부장이 맡는다.
11월 17일(토) 오전 09시부터 국민대표회의실에서 시작되는 연구공모 발표회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3개씩 6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오전에는 “『容齋遺稿』를 통한 柳星鎭의 생애”와 “경상북도 북부지역 교회관련 3.1만세운동”, 그리고 “한말 울진결세항쟁이 의병전쟁에 미친 영향”이라는 주제가 발표되고, 오후에는 “일제강점기 안동지역의 근대학교 –測量學校를 중심으로-”와 “한두리 도천학교와 독립운동가들”,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임시대통령 이승만 탄핵 연구”가 발표된다. 연구공모 발표회의 토론은 좌장으로 경북대학교 외래교수 권영배 선생을 모신 가운데 독립기념관 오대록 선생, 경북대학교 김명자 선생,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의 강윤정 부장, 상명대학교 동북아역사문화연구소 김헌주 선생, 국사편찬위원회 이홍구 선생, 단국대학교 조덕천 선생이 맡는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혁신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교육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리는 2018년 정기 학술회의와 연구공모 발표회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기타 문의 및 안내는 아래의 연락처를 이용하면 됩니다.
전화 : 054)820-2600 / 팩스 : 054)820-2609
웹사이트 : http://www.815g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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