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보훈선양주간 행사 '이만하면 준수한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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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준June수秀한韓 음악회
우리 기념관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그 동안 기념관에서 진행해 오던 보훈선양 문화사업들을 한 데 모아 다양한 문화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 6일 현충일을 시작으로 하여 ‘보훈선양주간’을 정하고, 6월 10일까지 5일 동안 도민들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둘째날인 7일, 호국보훈의 달 6월에 열리는 빼어난 대한민국의 정신을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만하면 준june수秀한韓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대중들에게는 익숙지 않은 독립군가를 편곡한 오케스트라 및 국악 연주와 노래들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는 ‘칸타빌레 앙상블’과 ‘안동MBC어린이합창단’, ‘국악밴드 이어랑’ 등이 함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어지는 보훈주간행사에도 많은 관심바랍니다.
1. 대 상 : 경북도민 210여명
2. 날 짜 : 2018년 6월 7일(목)
3. 장 소 :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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