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독립운동가 후손 3대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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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현충일 기념
경북 독립운동가 후손 3대 초청 행사
경상북도와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은 제66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운동가 후손 3대 초청행사'를 가졌습니다. '선열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를 주제로 마련된 행사에는 경북지역 독립운동가 후손 200여명이 자리하셨습니다.
이날 초청 행사에는 독립운동가 후손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권영세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 우진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지역 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이동일 광복회 경상북도지부장 등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경북독립운동가 추모벽에서 진행된 추모식을 시작으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독립운동을 소재로 '나라사랑 굿즈'를 개발해 판매한 경북사회적기업협동조합에 대한 도지사의 감사패 수여식과 함께 상품판매 수익금 200만원을 광복회경상북도지부 이동일 지부장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경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김은 물론, 선조들의 나라사랑과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에게 정성을 다해 예우하고 감사함을 전하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이어지는 기념관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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