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흥무관학교 최후의 1인'] (2)후손으로 이어진 끝없는 고난 작성자 기획관리부 작성일 2011.12.03 14:00 조회 1,648 목록 수정 삭제 본문 *담당부서 및 담당자:기획관리부 오준민/이메일:mcp21c@naver.com/연락처:054-823-1555(FAX.054-823-1550) 이전글[뉴시스] 김희곤 회장의 기념사11.12.03 다음글[매일신문] [신흥무관학교 최후의 1인] (3)만주 독립투쟁과 역사의 의의11.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