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이 밝힌 인동 장씨 문중 만세운동] 장곡 만세운동 재조명 기회…"참가자 가계도 파악해 관계 밝힌 것은 처음" 작성자 경영관리부 작성일 2019.06.05 16:28 조회 3 목록 수정 삭제 본문 매일신문 관련기사 : https://news.imaeil.com/Society/2019060513543211901 이전글‘벽산 김도현을 그리다’…영덕 바다에 스러진 의병장19.06.06 다음글경북북부보훈지청, 도전! 보훈골든벨 개최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