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독립운동가 후손 100여 명, “영남대는 경북도민의 것” 작성자 학예연구부 작성일 2019.05.22 09:00 조회 7 목록 수정 삭제 본문 • 뉴스민 관련기사 : http://www.newsmin.co.kr/news/39436/ 이전글일제 상징 ‘어대전기념비’ 무너뜨리고… 3차 시위때 30여명 순국19.06.01 다음글독립의 밑거름이 된 경북 여성, 애국 정신을 배우자19.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