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로 살점 떼내는 고문도…이육사, 딸에게 전한 마지막 인사 “다녀오마” 작성자 경영관리부 작성일 2019.06.18 15:31 조회 7 목록 수정 삭제 본문 한국일보 관련기사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6141698081209?did=NA&dtype=&dtypecode=&prnewsid= 이전글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 오늘 ‘류연성 선생 강연회’19.06.21 다음글주재소 완파하고 경찰서장 감금… 처음부터 공격적 만세운동1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