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의 성지, 안동과 함께하는 기억과 성찰 작성자 경영관리부 작성일 2019.07.30 13:19 조회 7 목록 수정 삭제 본문 평화뉴스 관련기사 : http://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7323 이전글임종식 경북교육감 "임청각에서 하얼빈까지 독립운동길 순례 나선 학생들 눈빛이 달랐다"19.08.01 다음글독립운동길 학생순례단, 100년 전 독립군 단둥 철교에서 다시 만나다.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