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금중연
- 성명
- 금중연
- 한자
- 琴重淵
- 생존기간
- 1899.10.11~1943.07.18
- 출생지
- 남선면 이천리
- 활동분야
- 3·1운동
본문
출신지는 남선면南先面 이천리梨泉里. 금중연은 1919년 3월 21일 안동군 임하면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그는 임찬일·노말수 등과 만세시위를 계획·준비하여 시위 군중들과 함께 임하면사무소·신덕주재소에서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금중연은 이후 일본경찰에게 체포되어 1919년 7월 4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 참고자료
「판결문」(1919.7.4, 대구지방법원)
「판결문」(1919.9.19, 대구복심법원)
「수형인명부」(2건)/ 「집행원부」(3건)/ 「형사사건부」(5건)
『독립운동사』3
『독립운동사자료집』5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