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김동택
- 성명
- 김동택
- 한자
- 金東澤
- 생존기간
- 1899.10.2~1943.8.29
- 출생지
- 도산면 서부리
- 활동분야
- 일본방면
- 훈격
- 애족장(95)
본문
본관은 선성宣城. 출신지는 예안면禮安面 서부동西部洞 57번지(현 도산면 서부리). 김동택은 1919년 3월 17일 일어난 예안면 3·1운동에 참여하였고, 이어서 18일에는 안동면 2차 시위에 참여하여 시위를 전개하다가 일본경찰에 체포되었다. 이 활동으로 1919년 3월 24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형을 언도받았다. 이후 서울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學校를 졸업한 뒤 일본 오사카[大阪]로 건너가, 1932년 전협토건全協土建 오사카지부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한편 그는 천주일반노동조합泉州一般勞動組合 본부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으며, 공명학원共鳴學院에서 교사로 재직하였다. 또한 사상잡지思想雜誌인《동방평론東方評論》,《삼천리三千里》,《조선현대사朝鮮現代社》우송부郵送部의 오사카지부를 설치하고, 항일민족운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이 활동으로 인해 1936년 12월 14일 체포되어, 1938년 7월 19일 오사카지방재판소에서 징역 1년형을 언도받고 복역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
• 참고자료
「형사사건부」
『독립운동사자료집』별집 3
『재일조선인관계자료집성』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