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김세동
- 성명
- 김세동
- 한자
- 金世東
- 생존기간
- 1870.5.14~1942.8.2
- 출생지
- 서후면 금계리
- 활동분야
- 국내항일
- 훈격
- 애국장(93)
본문
출신지는 서후면西後面 금계동金溪洞(현 서후면 금계리). 김세동은 1919년 음력 2월경 안동에서 정관식鄭寬植으로부터 “강화회의講和會議가 열리고 있는 파리[巴里, Paris]로 가서 독립운동을 할 필요가 있다”는 권유를 받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1919년 3월 15일 안동군 서후면의 부호인 김봉경金鳳慶으로부터 1천 원을 받아냈다. 이 활동으로 그는 일본경찰에 검거되어 그 해 7월 18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언도받고, 경성복심법원을 거쳐 12월 8일 고등법원에서 징역 1년 6월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1993년 건국훈장 애국장.
• 참고자료
「판결문」(1919.7.18, 경성지방법원)
「판결문」(1919.12.8, 고등법원)
『독립운동사자료집』10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