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김영목
- 성명
- 김영목 / 김정식
- 한자
- 金永睦 / 金正植
- 생존기간
- 1868.5.7~1944.12.13
- 출생지
- 임동면 마리
- 활동분야
- 3·1운동
- 훈격
- 애족장(90)
본문
본관은 김해金海. 이명은 김정식金正植. 호는 근심謹心. 출신지는 임북면臨北面 마동馬洞(현 임동면 마리). 김영목은 1919년 3월 18일에 일어난 안동면 2차 시위와 3월 23일 3차 시위에 참여하였다. 이 활동으로 일본경찰에 체포된 그는 1919년 4월 7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징역 1년형을 언도받고 항소하였으나, 5월 2일 대구복심법원과 6월 5일 고등법원에서 각각 기각, 형이 확정되어 복역하였다. 출옥 후 그는 만주로 망명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고 한다. 1983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 참고자료
「판결문」(1919.4.7, 대구지방법원안동지청)
「판결문」(1919.5.2, 대구복심법원)
「판결문」(1919.6.5, 고등법원)
『독립운동사』3권
「신원카드」
* 사진출처는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