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

김택진

작성일 2014.12.17 조회 391 작성자 학예연구부
성명
김택진
한자
金澤鎭
생존기간
1854.9.30~1910.11.28
출생지
풍산읍 소산리
활동분야
자정순국

본문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윤부潤夫. 출신지는 풍서면豊西面 소산리素山里(현 풍산읍 소산리). 1895년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계기로 전국 각지에서 의병이 일어났을 때, 김택진은 문경·제천 등지에서 의병항쟁을 펼친 이강년의진에 가담하여 무장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10년 나라가 망하자 그는 “천만금이 생겨도 친일행위를 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고 단식에 들어가서 21일 만인 11월 28일(음 10.27)에 만 56세의 나이로 순국하였다.

 

• 참고자료

  『안동 사람들의 항일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