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김후성
- 성명
- 김후성
- 한자
- 金後性
- 생존기간
- 1896.9.28~1974.9.13
- 출생지
- 풍산읍 노리
- 활동분야
- 3·1운동
- 훈격
- 건국포장(92)
본문
본관은 김해金海. 이명은 김종화金鍾和. 호는 노은魯隱. 출신지는 풍산면豊山面 노동魯洞 488번지(현 풍산읍 노리). 김후성은 1919년 3월 24일 전성철全聖哲·권영헌權寧憲 등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인 30여 명과 함께 풍산장날을 이용하여 만세시위를 벌이다가 전성철과 함께 일본수비대에 체포되었다. 이 활동으로 그는 4월 18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징역 10월형을 언도받고 항소하였으나, 5월 12일 대구복심법원, 6월 14일 고등법원에서 각각 기각되었다. 1992년 건국포장.
• 참고자료
「판결문」(1919.5.12, 대구복심법원)
「판결문」(1919.6.14, 고등법원)
「재소자 신분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