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김화영
- 성명
- 김화영
- 한자
- 金華泳
- 생존기간
- 1886.8.7~1968.12.24
- 출생지
- 도산면 단천리
- 활동분야
- 3·1운동
- 훈격
- 애족장(90)
본문
호는 몽어夢魚. 출신지는 도산면陶山面 단천동丹川洞 578번지(현 도산면 단천리). 1919년 3월 17일 예안면 1차 시위에 참여한 김화영은 오후 7시경 군중들과 함께 주재소로 몰려가, 돌과 기와를 던지며 구금자의 석방을 요구하였다. 이 활동으로 체포된 그는 1919년 5월 3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징역 8월형을 언도받고 항소하였으나, 5월 31일 대구복심법원과 7월 12일 고등법원에서 1년형을 언도받고 복역하였다. 1983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 참고자료
「판결문」(1919.5.3, 대구지방법원안동지청)
「판결문」(1919.5.31, 대구복심법원)
「판결문」(1919.7.12, 고등법원)
『독립운동사자료집』5집
* 사진출처는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