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류동시
- 성명
- 류동시
- 한자
- 柳東蓍
- 생존기간
- 미상
- 출생지
- 임동면 수곡리
- 활동분야
- 3·1운동
본문
본관은 전주全州. 출신지는 임동면臨東面 수곡리水谷里 한들. 류동시는 정재定齋 류치명柳致明의 종손인 류연박柳淵博의 아들이다. 1919년 3월 초 고종 인산에 참가했던 그는 독립선언서를 가지고 귀향한 후 류동태·이균호李均鎬·류연성柳淵成 등과 거사를 계획하고 협동학교에서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준비하였다. 3월 21일 오후 1시경 류동시는 군중들과 함께 주재소로 몰려가 일본경찰이 휴대하고 있는 무기와 보관 중인 무기를 모두 빼앗고, 지적도·호적부 등 중요 서류를 파기하였다. 이 활동으로 그는 일본경찰에 체포되었으나 문중차원의 구명운동으로 풀려났다.
• 참고자료
『안동 사람들의 항일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