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류연술
- 성명
- 류연술
- 한자
- 柳淵述
- 생존기간
- 1898~1949
- 출생지
- 임동면 고천리
- 활동분야
- 국내항일
- 훈격
- 애족장(18)
본문
본관은 전주全州. 출신지는 임동면臨東面 고천동高川洞 417번지(현 임동면 고천리). 1925년 10월 정광단正光團 결성에 참여한 류연술은 조사부를 맡았다. 이후 1927년 가을 조선공산당에 입당하여 안동야체이카에 배속되어 활동하였다. 1928년에 들어 류연술은 신간회 안동지회 간사·대표위원·정기대회 전형위원 등을 역임했고, 또 그 해 8월 조선청년총동맹 경북연맹 집행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1930년 신간회 대구지회 서기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일본경찰에 검거되어 그 해 12월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10월형을 선고받았다. 해방 후 1945년 12월 결성된 전국농민조합총연맹에 안동군 대표의 일원으로 참석했다.
• 참고자료
『한국사회주의운동인명사전』
「판결문」(1930.12.27, 대구지방법원)
《동아일보》 1926.1.4
《조선일보》 1928.1.21, 3.10,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