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배선한
- 성명
- 배선한
- 한자
- 裵善翰
- 생존기간
- 1883.9.9~1961.8.15
- 출생지
- 임동면 사월리
- 활동분야
- 의병항쟁
- 훈격
- 애국장(90)
본문
출신지는 임동면臨東面 사월리沙月里. 배선한은 1906년 음력 3월 23세의 나이로 신돌석 의병에 참가하였다. 그는 같은 달 말에 50명의 의병들과 함께 영양읍英陽邑을 공격하여 무기고를 점령하고 다수의 무기를 빼앗았다. 또 4월에는 130명의 병력으로 청송읍靑松邑을 공격하여 큰 전과를 올렸다. 하지만 배선한은 1907년 부대를 재정비하여 진보에서 거의하여 영양·평해·청송 일대에서 일본군과 싸우다가 1908년 6월에 체포되었다. 그는 1908년 대구지방재판소에서 15년의 징역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
• 참고자료
「판결문」(1908.9.28, 대구지방재판소)
『독립운동사자료집』별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