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응두

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

신응두

작성일 2014.12.16 조회 467 작성자 학예연구부
성명
신응두
한자
申應斗
생존기간
1891.3.2~1945.5.10
출생지
녹전면 구송리
활동분야
3·1운동
훈격
애족장(99)

본문

본관은 평산平山. 출신지는 녹전면祿轉面 구송동九松洞 205번지(현 녹전면 구송리). 신응두는 예안면 1차 시위를 계획·주도하였다. 그는 당시 예안면장인 신상면(相冕, 교사 이시교李時敎, 면서기 이중원李中元, 이남호李南鎬·신동희申東熙 등과 함께 예안장날을 기해 시위를 벌이기로 계획하고, 면사무소의 등사기를 이용하여 독립선언문과 태극기를 제작하고 각 동리에 연락하여 동지를 규합하였다. 3월 17일 오후 3시 30분경 만세를 부르는 것을 신호로 하여 시위는 시작되었고, 이에 일본군 수비대의 시위 진압에 의해, 주동자를 비롯한 15인이 체포되었다. 그도 이 과정에서 체포되어 5월 21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징역 1년 6월형을 언도받고, 상고하였으나 대구복심법원에서 10월형이 확정되어 복역하였다. 1999년 건국훈장 애족장.

 

• 참고자료

  『독립운동사자료집』5집

  『독립운동사』3권

  「신분장지문원지」

  「판결문」(1919.5.21, 대구지방법원안동지청)

  「판결문」(1919.6.24, 대구복심법원)

  「판결문」(1919.9.6, 고등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