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오성무
- 성명
- 오성무
- 한자
- 吳成武
- 생존기간
- 1898~미상
- 출생지
- 도산면 동부리 / 본적 의성 중리
- 활동분야
- 국내항일
- 훈격
- 건국훈장 애족장(2018)
본문
출신지는 예안면禮安面 동부동東部洞 369번지(현 도산면 동부리). 본적은 경상북도 義城 中里 847번지이다. 오성무는 1925년 10월 안동노동공제회를 계승한 안동노우회安東勞友會의 간부로 활동하였다. 또한 이 무렵 시대일보 기자로 안동기우단安東記友團 결성에 참여하여 집행위원이 되었다. 이후 1926년 안동민중운동자간친회에 참석했고, 7월에는 고려공산청년회에 참여했다. 1927년 봄 고려공산청년회 안동야체이카 소속으로 활동하던 그는 그 해 10월 무렵 조선공산당에 입당하고 안동야체이카에 배속되었다. 1928년 1월 조선청년총동맹 경북연맹위원회에 참여하여 집행위원으로 선출되었다. 이어서 신간회에 참여하여 1928~1929년 신간회 안동지회의 대표위원, 정기대회 전형위원 및 간사, 대표위원 등으로 선출되었다. 1930년 제4차 조선공산당 사건으로 일본경찰에 검거되어, 1930년 2월 대구지법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4년형을 선고받았다.
• 참고자료
『한국사회주의운동인명사전』
「형사재판서원본」(1930, 대구지방법원검사국)
「판결문」(1930.12.27, 대구지방법원)
《조선일보》 1927.7.17, 1928.3.10, 1929.1.19
《동아일보》 1925.10.12, 1927.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