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김동택
- 성명
- 김동택
- 한자
- 金東澤
- 생존기간
- 1899~1943
- 출생지
- 안동 도산면 서부리
- 활동분야
- 일본방면
- 훈격
- 애족장(95)
본문
안동 도산면 서부리 57번지. 김동택은 1919년 3월 17일 일어난 예안면 3·1운동에 참여. 18일에는 안동면 2차 시위에 참여하다가 붙잡힘. 1919년 3월 24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형 받음. 보성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 오사카(大阪)로 건너가, 1932년 전협토건全協土建 오사카지부에 가입하여 활동. 한편 천주일반노동조합泉州一般勞動組合 본부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으며, 공명학원에서 교사로 재직. 또한 사상잡지인 ≪동방평론東方評論≫, ≪삼천리三千里≫, ≪조선현대사朝鮮現代社≫ 우송부郵送部의 오사카지부 설치. 1936년 12월 14일 붙잡혀 1938년 7월 19일 오사카지방재판소에서 징역 1년형 받음. 1995년 애족장.
• 참고자료
「형사사건부」
『독립운동사자료집』 별집 3집
『재일조선인관계자료집성』 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