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대

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

이원대

작성일 2015.01.04 조회 673 작성자 학예연구부
성명
이원대
한자
李元大
생존기간
1911~1943
출생지
영천 화북면 오산리
활동분야
중국방면
훈격
독립장(77)

본문

국가보훈처 제공

.

일제감시대상 인물카드.


이명 마덕산馬德山·공문덕孔文德. 영천 화북면 오산리 139번지. 이원대는 1933년 6월 의열단 국내공작원 안병철과 회동 이후 중국 남경(南京) 군사정치간부학교, 1934년 3월 중국군관학교 낙양분교에서 훈련. 이후 남경·상해 등지를 왕래하면서 지하공작 활동. 1937년 7월 7일 중일전쟁 이후 중국 경찰에 협력하여, 간첩활동을 하는 자들을 색출. 1936년 민족혁명당에 가입하였으며, 1938년 1월에는 장사대회전長沙大會戰에 참전. 1938년 10월 조선의용대원으로 중국군사위원회 정치부에 배속되어 대적선무공작對敵宣撫工作 등 작전 수행. 1943년에 산서성부곡山西省府谷에서 중대장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전개하다가 생포되어 북경으로 압송. 1943년 6월 17일 고문으로 옥중 순국. 1977년 독립장.

 

• 참고자료

  『조선통치사료』(한국사료연구소)

  『국외용의조선인명부』(총독부경무국)

  『사상정세시찰보고집』

  『한국민족운동사료(중국편)』

  『독립운동사』 6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