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최세윤
- 성명
- 최세윤
- 한자
- 崔世允
- 생존기간
- 1867~1916
- 출생지
- 포항 북구 흥해읍 중성리
- 활동분야
- 의병항쟁
- 훈격
- 독립장(68)
본문
이명 최세한崔世翰. 자 성집成執·聖執. 호 농고農膏. 포항 북구 흥해읍 중성리. 최세윤은 1896년 을미의병 봉기시 안동의병장 김도화金道和의 의진에 들어가 좌익장으로 활약. 1905년 정환직·정용기가 산남의진 거의를 모의할 때 적극 지지하였으나 마침 신병으로 입진하지 못한 상태에 1907년 입암전투에서 정용기 등 핵심인물이 전사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참전을 결의. 이후 정환직이 잔병을 수습 지휘하므로 일단 신병 치료에 주력. 그러나 정환직까지 순국한 이후, 산남의진 의병장으로 추대되어 흥해·청하·청송·영해·영천·의성 등지에서 활약하였으나 패퇴하여 붙잡힘. 1911년 11월 15일 징역 10년형 받음. 수감된 뒤 단식 항쟁하다가 1916년 8월 9일 옥중 순국. 1968년 독립장.
• 참고자료
「판결문」(1911.11.15, 대구지방재판소)
「판결문」(1911.12.12, 대구공소원)
『산남창의지』 하권
『독립운동사자료집』 2집·3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