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이대기
- 성명
- 이대기
- 한자
- 李大基
- 생존기간
- 1888.6.14~1940.6.19
- 출생지
- 임동면 고천리
- 활동분야
- 국내항일
- 훈격
- 애족장(95)
본문
출신지는 임동면臨東面 고천리高川里. 이대기는 1921년에 결성된 의용단義勇團에 참가하여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그가 참여한 의용단은 군자금 지원을 원하는 서로군정서의 뜻에 호응하여 영남 지방 인사들이 결성한 조직체인데, 이대기는 여기에 가입하여 1922년 10월 이응수李應洙·이종국李鍾國 등과 함께 부호들을 대상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기로 결의하고 안동을 비롯한 영천永川·군위軍威·영일迎日 일대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 활동이 발각되자, 이대기는 1922년 11월 대구 계림여관鷄林旅館에서 투숙객으로 위장 은신하였지만, 곧 체포되어 1923년 12월 22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형을 언도 받고 옥고를 치렀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
• 참고자료
「예심종결결정서」(1923.9.30 대구지방법원)
「판결문」(1923.12.22 대구지방법원)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6권
『독립운동사자료집』 10집
『고등경찰요사』
《매일신보》1922.12.21, 12.30
《동아일보》1922.12.20, 12.22, 12.2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