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이현섭
- 성명
- 이현섭
- 한자
- 李鉉燮
- 생존기간
- 1844~1910
- 출생지
- 안동 풍천면 갈전리
- 활동분야
- 자정순국
- 훈격
- 독립장(62)
본문
안동 풍천면 갈전리 원당 또는 군위군이라고 전해짐. 이현섭은 1910년 나라를 잃게 되자 자결할 뜻을 갖고 “내 차라리 목이 잘릴지언정 어찌 오랑캐의 백성이 될까 보냐.”라는 자탄시를 남기고 단식. 21일 만인 11월 26일 자리에 앉게 해달라고 말한 뒤 의관을 갖추고 순절. 1962년 독립장.
• 참고자료
『기려수필』
『한국독립운동사』 하권
『독립운동사』 7권‧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