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이원혁
- 성명
- 이원혁
- 한자
- 李源赫
- 생존기간
- 1890~1968
- 출생지
- 안동 예안면 부포리
- 활동분야
- 국내항일
- 훈격
- 애족장(96)
본문

일제감시대상 인물카드.
안동 예안면 부포리. 이원혁은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원하는 군자금 모집활동을 하다 붙잡혔다가 풀려남. 이후 시대일보사를 경영하고 ≪조선지광≫ 잡지를 간행. 1929년 7월 23일 신간회 서기장으로 선출되었고 줄곧 중앙집행위원으로 활동. 1929년 12월 13일 권동진權東鎭·허헌許憲·홍명희洪命熹 등 10명과 함께 광주항일학생운동에 대한 결의문을 발표. 징역 1년 4월형 받음. 1996년 애족장.
• 참고자료
「판결문」(1920.6.4, 대구지방법원)
「판결문」(1931.4.24, 경성지방법원)
「신원카드」
「신분장 지문원지」
『기려수필』
『한민족독립운동사 자료집』 별집 6집
『독립운동사자료집』 13집‧14집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독립운동사』 9권‧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