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이만도
- 성명
- 이만도
- 한자
- 李晩燾
- 생존기간
- 1842~1910
- 출생지
- 안동 도산면 토계리
- 활동분야
- 자정순국
- 훈격
- 독립장(62)
본문
자 관필觀必. 호 향산響山. 안동 도산면 토계리(하계). 이만도는 1896년 선성의병을 조직하여 대장이 됨. 1905년 을사늑약이 있자 아들 이중업李中業을 시켜 이에 항거하는 상소를 올리게 함. 1910년 일본에 의해서 나라가 멸망하자 단식을 시작함. 처음 재산 묘막에서 단식에 들어갔다가 동생 이만규李晩煃, 아들 이중업, 종손 이강호李綱鎬의 간청으로 종가인 율리栗里 만화공晩花公 댁으로 자리를 이동. 하지만 이후에도 단식을 멈추지 않았고 일본 경찰이 와서 강제로 미음을 떠먹이려 하였으나, 그는 일본 경찰들에게 “누가 감히 나를 회유하고 협박하느냐”라고 호통을 치기도 함. 1910년 10월 10일 단식 24일만에 순국. 1962년 독립장.
• 참고자료
『기려수필』
『한국독립운동사』
『한국독립사』 하권
『한국독립운동지혈사』
『독립운동자료집』 2집
『독립운동사』 1권·7권·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