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김회락
- 성명
- 김회락
- 한자
- 金繪洛
- 생존기간
- 1844~1896
- 출생지
- 안동 서후면 금계리
- 활동분야
- 의병항쟁
- 훈격
- 애국장(01)
본문
자 현우現于·경승景承. 안동 서후면 금계리. 김회락은 1896년 2차 안동의진에 들어가 포장으로 활동. 옹천전투를 치르고 김진의金鎭懿와 함께 학봉종가 다락에 숨어 있다가 다음 날인 1896년 7월 22일 새벽 안동부 병대에 붙잡혀 항거하다 총살. 아내에게 “보수報讎를 가르쳐라”고 고함치면서 순국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짐. 또 총에 맞아 피가 흐르자, “이 피가 어떤 피인데 이렇게 흘릴 수가 있나?” 하며 도포자락으로 감싸 안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짐. 2001년 애국장.
• 참고자료
『을미의병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