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민춘기
- 성명
- 민춘기
- 한자
- 閔春基
- 생존기간
- 1922~2018
- 출생지
- 청송 안덕면 명당리
- 활동분야
- 일본방면
- 훈격
- 애족장(95)
본문
청송 안덕면 명당리 558번지. 민춘기는 1939년 4월 일본 오사카[大阪]로 건너가 경도한국인유민생회京都韓國人留民生會에 입회. 1941년 6월 정규식鄭圭植·최문전崔文典을 동지로 가담시켜 9월부터 오사카 지역 한인 학생들을 중심으로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활동을 전개. 1942년 8월 대구사범학교에 재학 중 비밀결사를 조직하려다 발각되어 붙잡힘. 그 결과 징역 3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광복을 맞아 1945년 10월 풀려남. 1995년 애족장.
• 참고
「재소증명서」(1995.4.20, 대판형무소)
『독립운동사자료집』 13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