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주병웅
- 성명
- 주병웅
- 한자
- 朱秉雄
- 생존기간
- 1883~1924
- 출생지
- 울진 죽변면 후정리
- 활동분야
- 만주방면
- 훈격
- 독립장(63)
본문
울진 죽변면 후정리. 주병웅은 유하현 오도구로 망명하여 27결사대에 가입. 1918년 12월 17일 봉천 서탑의 미국 선교사 집에서 회합을 갖고서 향후 독립운동의 방침을 논의하여 1919년 3월 광무황제 국장일을 기하여 을사5적과 정미7적을 응징할 것에 합의. 3월 15일 이탁李鐸으로부터 권총과 탄환을 받아 기회를 노리다가 운동자금을 모금하기 위해 4월 5일 손창춘孫昌俊·차병제車秉濟와 같이 무교동 박홍일의 집에 들어가서 5백 원을 모금. 하지만 결사대가 드러나면서 붙잡혀 1921년 3월 11일 징역 8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4년 만에 옥중 순국. 1963년 독립장.
• 참고자료
「판결문」(1921.3.11, 경성복심법원)
『독립유공자공훈록』 8권
『독립운동사』 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