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이상동
- 성명
- 이상동
- 한자
- 李相東
- 생존기간
- 1865.11.4~1951.11.29
- 출생지
- 법흥동
- 활동분야
- 3·1운동
- 훈격
- 애족장(90)
본문
본관은 고성固城. 이명은 이용희李龍羲. 자는 건초健初. 호는 만진晩眞. 출신지는 안동면安東面 법흥동法興洞(현 법흥동). 석주石洲 이상룡李相龍의 동생인 이상동은 1919년 3월 13일 안동면 장날을 이용하여 독립만세운동을 펼쳤다. 그는 태극기를 모방한 종이에 ‘대한독립만세’라고 쓰고 이것을 13일 장날 오후 5시 반경, 공신상회(현 신한은행 앞 성결교회 입구쯤으로 추정됨) 앞 도로에서 달리면서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다가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1919년 4월 12일에 대구복심법원에서 징역 1년 6월형을 언도받고 복역하였다. 묘는 대전현충원에 있다. 1968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 참고자료
「판결문」(1919.4.12, 대구복심법원)
「판결문」(1919.5.12, 고등법원)
「신원카드」
『고등경찰요사』
『한국독립사』 하권
『독립운동사자료집』 5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