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이교영
- 성명
- 이교영
- 한자
- 李敎永
- 생존기간
- 1873~1911
- 출생지
- 영주 아지동
- 활동분야
- 의병항쟁
- 훈격
- 독립장(95)
본문
영주 아지동. 이교영은 1907년 이명상李明相 의병장과 호응하여 거의한 후 1909년 붙잡힐 때까지 3백여 명의 군사를 인솔하고 영월·영춘·단양·영주·풍기·순흥·예천·상주 등지에서 의병장으로 활동. 특히 1909년 3월부터 10월 사이 순흥과 풍기 일대에서 일본군 수비대 및 헌병?순사대 등과 교전. 안동 풍산면 서미곡리, 영천군 금광석리 등에서 군자금을 징수하고, 예천군 미울리에서 일본군의 밀정노릇을 하던 일진회원과 안동군 하암탑리에서 부일협력자를 처단기도 함. 1909년 11월 붙잡혀 1910년 1월 29일 교수형을 받고 상고하였으나 기각되어 순국. 1995년 독립장.
• 참고자료
『독립유공자공훈록』 13권
『한국독립운동사』 자료 16권
『독립운동사자료집』 별집 1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