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달연

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

금달연

작성일 2014.12.30 조회 532 작성자 학예연구부
성명
금달연
한자
琴達淵
생존기간
1874~1914
출생지
영주 단산면 단곡리
활동분야
의병항쟁
훈격
독립장(80)

본문

영주 단산면 단곡리. 금달연은 1905년 영주에서 김낙임金樂任과 함께 의병을 조직하고 의병장이 되어 활약. 1907년 순흥의 일본 헌병 분견소를 비롯하여 인근 일대의 일본군과 교전. 1907년 음력 8월 포군 수십 명을 거느리고 이강년李康秊의 중군장 김상태金尙台의 진중으로 찾아가 별초종사가 됨. 1908년 이강년이 붙잡힌 후 김상태 의병장 아래에서 선봉장이 되어 영주·단양 일대에서 왜군과 교전하며 많은 전과를 올림. 1909년 7월 붙잡혀 종신형을 받고 1914년 10월 21일 옥중 순국. 1980년 독립장.

 

• 참고자료

  「판결문」(1909.10.29, 대구지방재판소)

  『독립운동사』 1권

  『독립운동사자료집』 1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