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조창용
- 성명
- 조창용
- 한자
- 趙昌容
- 생존기간
- 1875 ~ 1948
- 출생지
-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 활동분야
- 문화운동
- 훈격
- 애국장(1990)
본문
영양 일월면 주곡리 515번지. 조창용은 1907년 8월 황성국민교육회에 가입하여 간사원으로 교육구국운동에 종사. 1908년 1월 노령 블라디보스토크에 가서 한민학교韓民學校 교사로 취임했고, 대동공보大東共報 사원이 됨. 이후 상해로 가서 대동회관大東會館 서기로 활동하며 ≪대동보大東報≫를 발간. 1908년 7월 귀국하여 박은식朴殷植·류근柳瑾 등을 만났다가 일제 경찰에 붙잡혔으나 같은 해 11월 풀려남. 1909년 12월 경남일보 사원이 되었고 1912년 4월 대종교大倧敎에 입교해서 포교사로 선임되어 북간도 일대를 순회하면서 독립운동 전개. 1918년 붙잡혀 잔혹한 고문을 당한 결과 정신착란증이 발생하여 병고로 시달림. 1990년 애국장(1983년 건국포장).
• 참고자료
『해항일기』
『백농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