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이원기
- 성명
- 이원기
- 한자
- 李源祺
- 생존기간
- 1899.8.29~1942.7.13
- 출생지
- 도산면 원천리
- 활동분야
- 의열투쟁
- 훈격
- 애국장(90)
본문
본관은 진성眞城. 출신지는 도산면陶山面 원촌동遠村洞 881번지(현 도산면 원촌리). 이원기는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李陸史의 형이다. 1927년 10월 18일,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탄사건(장진홍의거)이 터지자, 그와 동생 이육사·이원일·이원조 4형제가 주범으로 몰려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대구형무소에서 고초를 겪었다. 이때 받은 고문으로 인해 이원기는 불구의 몸이 되어 고생하였다. 1968년 대통령표창,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
• 참고자료
『기려수필』
『새로 쓰는 이육사 평전』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9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