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숙

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

김창숙

작성일 2014.12.30 조회 558 작성자 학예연구부
성명
김창숙
한자
金昌淑
생존기간
1879 ~ 1962
출생지
성주군 대가면 칠봉리
활동분야
임시정부
훈격
대한민국장(1962)

본문

국가보훈처 제공.


이명 김우金愚. 자 문좌文佐. 호 심산心山·벽옹躄翁. 성주 대가면 칠봉리 504번지. 김창숙은 1905년 스승 이승희와 함께 을사5적 참형 요구의 청참5적소請斬五賊疏 올림. 성주경찰서에서 8개월 옥고. 국채보상운동 주도, 대한협회 성주지회 결성. 성명학교星明學校 설립. 일진회의 한일합병론에 매국행위 규탄 건의서 제출. 1910년 8월 경술국치 후 성리학만 공부. 1919년 2월 파리강화회의에 보내는 독립청원서 장서長書 작성, 3월 경 중국 망명 후 프랑스로 발송. 중국 상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조직. 경상도의원·교통위원에 선출. 한중공동 항일운동 추진, 한국독립후원회 조직. 1920년 상해에서 ≪사민일보四民日報≫ 창간. 천진에서 신채호申采浩와 ≪천고天鼓≫ 간행. 1925년 이승만 위임통치 주장에 대통령직 파면시킴. 1925년경 만몽지역 독립운동기지 건설 추진. 1926년 의열단 활동. 1927년 5월 공제의원公濟醫院 입원 중 붙잡힘. 대구형무소에 수감. 14년형 받음. 심한 고문으로 앉은뱅이가 됨. 광복 후 1946년 유도회儒道會 조직. 성균관·성균관대학 재건. 1951년 이승만대통령 하야 경고문으로 부산형무소에 투옥. 1952년 국제구락부사건 주도로 재차 투옥. 1962년 대한민국장.

 

• 참고자료

  『자서종요字書綜要』

  『벽옹70년회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