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이원일
- 성명
- 이원일
- 한자
- 李源一
- 생존기간
- 1886.6.5~1961.6.25
- 출생지
- 도산면 토계리
- 활동분야
- 만주방면
- 훈격
- 애국장(90)
본문
본관은 진성眞城. 출신지는 도산면陶山面 토계리土溪里(하계下溪). 이원일은 1911년 이상룡李相龍·김동삼金東三 등 안동지역 인사들과 함께 해외 독립운동기지 건설을 위해 만주로 망명하였다. 유하현柳河縣 삼원포三源浦 추가가鄒家街에 도착한 그는 경학사耕學社 조직에 참여하여, 간도지역 독립운동 기반조성에 힘썼다. 1920년 간도 무송현撫松縣에서 흥업단興業團 결성에 참여하여 재무를 담당하고, 이주한인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였다. 이후 만주일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던 중 1931년 중국 하얼빈에서 동지이자 사돈인 김동삼과 함께 체포되어, 1932년 3월 19일 평양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 6월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 그의 딸 이해동李海東은 김동삼의 며느리이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
• 참고자료
「백하일기」(김대락)
『한국독립운동사』
『독립운동사』 5권
「신분장지문조회회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