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김진만
- 성명
- 김진만
- 한자
- 金鎭萬
- 생존기간
- 1876 ~ 1934
- 출생지
-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 활동분야
- 국내항일
- 훈격
- 독립장(1977)
본문
대구 중구 남산동 622번지. 김진만은 1913년 광복단(1915년 대한광복회로 명칭 변경) 입단 활동 중 칠곡 장승원張承遠과 군자금을 모금하기로 밀약. 그러나 그가 배반하자 박상진朴尙鎭과 함께 제거 모의. 권총 4정을 입수 은닉하고, 1916년 8월 군자금 조달을 위해 대구 부호인 장인 서우순徐祐淳의 집에 아우 김진우金鎭瑀 등과 함께 숨어들었다가, 이를 목격한 그 집의 머슴과 격투가 벌어짐. 김진우가 머슴에게 권총을 발사하고 피신하였으나 곧 일경에 붙잡힘. 김진만은 1917년 6월 18일 징역 10년형을 받았다가 1924년 칙령 10호에 의하여 형 변경으로 8년 3개월여 복역함. 1977년 독립장.
• 참고자료
「판결문」(1917.6.18, 대구복심법원)
『고등경찰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