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이현섭
- 성명
- 이현섭
- 한자
- 李鉉燮
- 생존기간
- 1844.10.26~1910.10.25
- 출생지
- 풍천면 갈전리
- 활동분야
- 자정순국
- 훈격
- 독립장(62)
본문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서규瑞圭. 호는 우헌遇軒. 출신지는 군위군, 또는 풍서면豊西面 갈전동葛田洞(현 풍천면 갈전리) 원당元塘이라고 전해진다. 이현섭은 1910년 나라를 잃게 되자 자결할 뜻을 갖고 “내 차라리 목이 잘릴지언정 어찌 오랑캐의 백성이 될까보냐” 라는 자탄시自嘆詩를 남기고 단식하였다. 그는 자손들에게 자신의 혼백도 만들지 말라고 당부한 후 단식 21일 만인 11월 26일(음 10.25) 자리에 앉게 해달라고 말한 뒤 의관을 갖추고 순절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
• 참고자료
『기려수필』
『한국독립사』하권
『독립운동사』7·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