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법린

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

김법린

작성일 2019.05.03 조회 40 작성자 학예연구부
성명
김법린
한자
金法麟
생존기간
1899 ~ 1961
출생지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활동분야
국내항일
훈격
독립장(1995)

본문

국가보훈처 제공.


1919년 3월 18일 당시 서울에서 한용운韓龍雲에게 독립선언서獨立宣言書를 받아 부산釜山 동래東萊 범어사梵魚寺에서의 만세운동을 주도한 후 상해上海로 망명하였다. 1920년 다시 서울에 돌아와 독립운동獨立運動을 위한 의용승군義勇僧軍이라는 비밀결사를 결성하려고 자금조달 및 유력 승려 모집, 선언서宣言書, 의용승군헌제義勇僧軍憲制 작성 등에 참가하였다가 피체被逮되기도 하였다. 그 후 프랑스에 유학하였다가 피압박민족 대회 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활동하다가 1928년에 돌아와 이듬해 조선어학회 조선어사전 편찬회의 사업 준비위원으로 활약하였다. 1930년에는 한용운의 영향아래 만당卍黨을 조직하여 일본日本 동경東京지부 책임자로 활동하였으며 1942년에는 조선어학회朝鮮語學會 사건으로 피체되어 옥고獄苦를 치르는 등 지속적으로 활동活動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