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권성
- 성명
- 권성
- 한자
- 權姓
- 생존기간
- 1868.2.2~1920.12.20
- 출생지
- 봉화 봉화읍 유곡리
- 활동분야
- 자정순국
본문
본관은 안동安東. 출신지는 봉화奉化 유곡리酉谷里(닭실마을). 권성은 17세에 예안면 부포마을의 이명우李命羽와 결혼하였다. 남편 이명우가 광무황제의 상기喪期가 끝나는 날에 자결을 결단하자 그녀도 자결을 결심하였다. 권성은 1920년 12월 20일(음력) 저녁, 자식들을 물리고, 이명우와 함께 독을 마시고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녀는 남편을 따라가며 「계삼아戒三兒」(세 아들에게 경계하는 말), 「기친가제寄親家弟」(친정 동생들에게), 「상시숙부上媤叔父」(시숙부님께 올립니다), 「상시숙上媤叔」(시숙께 올립니다), 「두 며느리 보아라」로 시작되는 다섯 통의 한글유서를 남겼다.
• 참고자료
『성재옹유고』